리튬(Li)

  화학적 성질은 나트륨과 유사하며 인체에 흡수된 만큼 뇨로 배설되는 성분으로 정신질환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으나 과잉 섭취 시 어지럼증, 근육경련, 식욕부진, 설사, 구토 등의 독성 증세를 나타낸다.